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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진해양경찰서장,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 대비 취약지 현장점검 강화

- 집중호우 · 태풍내습 대비 ‘강구항 하천 범람지역 등’ 현장 점검 -

김영규PD | 기사입력 2024/07/07 [11: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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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진해양경찰서장,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 대비 취약지 현장점검 강화
- 집중호우 · 태풍내습 대비 ‘강구항 하천 범람지역 등’ 현장 점검 -
 
김영규PD   기사입력  2024/07/07 [11:10]

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이 여름철 관내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 대비하여 지난 7. 5.(금)에 영덕군 강구항 하천 범람지역 및 갯바위 낚시객 안전사고 발생지역 등 관내 취약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.

 

▲ 울진해양경찰서장,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 대비 취약지 현장점검     ©울진방송

 

 특히, 강구항 일대는 2018년 제25호 태풍 ‘콩레이’로 인해 선박 침몰 등 총 15척이 피해 발생, 2020년 제9호 태풍 ‘마이삭’ 북상으로 인해 육지에서 오십천을 통해 유입된 빗물이 바다의 대조기와 겹치면서 오십천이 범람하여 강구항 내 계류 어선 5척과 인근 항·포구 11척 등 총 16척의 선박이 침몰 · 전복되는 해양사고가 발생하였다.

 

 울진해양경찰서장(서장 배병학)은 현장부서(강구,축산파출소)를 방문하여  근무자를 격려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에 대비,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기상특보 발효 전 수위계 수시확인 등 대응방안 마련을 시하였으며, 취약지역(방파제 · 항포구 · 해수욕장 등)순찰활동을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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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24/07/07 [11:10]   ⓒ 울진방송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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